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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아직 살아 있네'…대선 주자 지지율 1위 [ People]
mason (16-07-18 07:07:58, 108.41.49.224)
부패 혐의를 받고 있는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사진) 전 대통령이 2018년 대선주자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여론조사업체 다타폴랴에 따르면 차기 대선에 출마 가능성이 있는 주자를 대상으로 한 지지율 조사에서 좌파 노동자당(PT) 소속 룰라 전 대통령이 22~23% 지지율로 선두를 달렸다.

환경 개발에 반대하며 정당 지속가능네트워크(Rede)를 창설한 ‘아마존의 여전사’ 마리나 시우바 전 상원의원이 2위(17~18%)로 조사됐고, 브라질사회민주당(PSDB) 소속 아에시우 네비스 상원의원이 10~14%로 뒤를 이었다. 현재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브라질민주운동당(PMDB)의 미셰우 테메르는 4~6%에 그쳤다. 하지만 1차 투표에서 과반이 나오지 않고 결선투표가 치러질 경우 룰라는 시우바, 네비스에 각각 12%포인트, 2%포인트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룰라 전 대통령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정치에서) 은퇴할 예정이었지만 현재의 정치환경이 이 계획을 바꾸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해 대선 출마를 시사했다. 룰라 전 대통령은 부패 혐의를 받고 있지만 탄핵 위기에 놓인 좌파 노동자당의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을 대신해 좌파 정당을 아우를 수 있는 인물로 여전히 각광받고 있다. 특히 상·하원 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의 에두아르두 쿠냐 전 하원의장 등 주요 정치인이 부패 스캔들에 휘말려 있는 상태란 점도 룰라 전 대통령이 다시 인기를 되찾고 있는 요인이란 분석이다.

이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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