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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229개 기초단체 중 '출산지원금' 주는 곳 95% [ Korean-Community]
mason (17-09-05 09:09:22, 100.2.20.40)
창녕군 셋째부터 2090만원 \'최다\'…강서구는 넷째도 30만원

한국정부는 임신과 출산을 위해 여러 지원을 하고 있다. 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 중 임신을 하면 임신 및 출산 진료비를 ‘국민행복카드’로 1인당 50만 원씩 지원한다. 다태아 임신일 경우 40만 원이 추가된다. 이 밖에 철분제, 엽산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시행되고 있다.
동아일보가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기초지자체 229곳 중 출산장려금을 주는 곳은 217개(95%)였다. 첫째 아이 출산 때 주는 곳은 114개(50%)다. 경북 봉화군이 470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경북 영양군(360만 원)과 전남 해남군(300만 원)이 뒤를 이었다. 둘째 아이부터는 192개(84%)로 크게 늘어났다. 셋째 아이 때는 214개(93%)였다. 넷째, 다섯째 아이 출산 때 장려금을 주는 지자체는 215개(94%)였다.
셋째 출산 때부터 가장 많은 돈을 주는 곳은 경남 창녕군이다. 창녕군에서는 셋째부터 출산할 때마다 매번 2090만 원(최장 72개월 분할)을 엄마에게 안겨준다.
출산장려금은 엄마들이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정책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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