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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한인, 북미아이스하키 코치에 임명 [NY People]
findall (20-09-15 09:09:28, 67.244.10.126)

샘 김, 프로리그 토론토 메이플리프스 코칭 스탭으로 영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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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 출신의 한인 샘 김(35·사진)씨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명문 구단 토론토 메이플리프스의 코칭스탭으로 합류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17년 창단해 10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토론토 메이플리스는 디비전 우승 5회와 스탠리컵 우승 13회를 차지한 NHL의 대표 명문 구단이다.

NHL 뉴욕 아일랜더스의 마스코트로 NHL과 인연을 맺은 김 씨의 이번 소식은 캐나다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뉴욕한국일보에 따르면 플러싱에서 태어난 김씨는 7살 때 아이스하키를 시작해 고등학교 시절까지 선수로 활약했지만 프로선수의 꿈은 접고 보스턴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뒤 대학 아이스하키팀에서 자원봉사로 비디오 분석 일을 도왔다.

2007년 아일랜더스에 인턴으로 입사한 후 이듬해부터 마스코트로 활동한 김씨는 이후 학업과 코치 커리어를 병행했다. 2012년 가을에는 대학원에 진학해 매사추세츠주립대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2016년에는 백지선 감독의 요청으로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비디오 코치로 합류했다.

올림픽 종료 후 김씨는 AHL 베이커스필드 콘도스의 코치진으로 합류해 두 시즌 동안 비디오 코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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