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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에서 벌어진 참극…잠자던 노숙자 4명 둔기 맞고 숨져 [ USA-Community]
mason (19-10-08 11:10:07, 98.14.178.199)
뉴욕시 홈리스 문제 심각…노숙인 쉼터에 6만2천명…정신질환, 약물 중독 많아

뉴욕 맨해튼 동남부 차이나타운 인근 바 워리 지역에서 길에서 잠을 자던 노숙인 4 명이 둔기로 맞아 숨지는 끔찍한 참극이 일 어났다. 20대 노숙인이 거리를 돌아다니며 쇠파이 프로 잠에 빠진 노숙인을 닥치는 대로 공
격해 80대 노인 등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 쳤다. 뉴욕시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 루디 로 드리게스 산토스(24)를 체포했다고 밝혔 다. 경찰에 따르면 산토스는 3피트 길이의 쇠
파이프로 거리를 누비면서 잠자던 노숙인 들을 공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체포 당시 에도 피가 묻은 쇠파이프를 쥐고 있었던 것 으로 전해졌다. 노숙인을 노린 한 밤의 끔찍한 범행 장면 은 사건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화면 에 잡혔다. 보안카메라에 잡힌 영상 속에서 범인은 새벽 1시38분경 종이상자를 덮고 약국 앞 길에서 잠자는 노숙인 2명을 쇠막대기로 여러 차례 내려쳤다. 용의자인 산토스는 이 지역 노숙인 지원 센터에서 무료 급식을 종종 이용하던 노숙 인으로 알려졌다. 주변 사람들은 그가 평소에는 공격적 성 향을 보이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한밤중에 일어난 무차별 공격은 거리에서 잠을 청해 야 하는 노숙인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부자 도시 뉴욕 및 부유층이 가장 많이 사 는 맨해튼에서 늘고 있는 노숙인 문제도 수 면 위로 올라왔다. 현재 뉴욕 시에는 거리 에서 잠을 자는 홈리스가 수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노숙인 쉼터에는 약 6만2000명이
거주하고 있다. 뉴욕시의 경우 보호시설이 부족해 노숙자 들을 호텔에 투숙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운 영하는데 이를 이용하는 가구가 작년에만 5,473가구로 36%나 늘었다. 실제로 타임스퀘어가 있는 맨해튼 지역 주변만 해도 보도블록에서 잠을 청하거나 편의점 문을 잡아주면서 잔돈을 요구하는 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뉴욕자 노숙인의 상당수가 정신 질환, 약 물 중독 등의 문제도 안고 있다. 특히 마약 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뉴욕타임스는 최근 “전국 각지에서 펜타 닐과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에 중독 된 이들이 뉴욕으로 몰려들고 있다”며 “이 들은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돈을 요구하 고 임시수용소에서 잠을 자기도 하는데 맨 해튼 펜 스테이션 주변에는 이런 이들이 계 속 늘어나고 있다” 고 보도했다. 빌 더 블라지오 뉴욕 시장실은 성명을 통 해 “유사한 비극을 막기 위해 더 많은 자원 을 투입할 것” 이라며 경찰관 증원 배치 등 대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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