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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상장 후 대박난 한인 2세 미술가 [ People]
mason (16-12-21 07:12:15, 100.2.20.40)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32)는 2005년 캘리포니아 주 소도시 팰로 앨토에 있는 페이스북 사옥에 입주할 때 벽화를 그려줄 미술가부터 찾았다. 이후 그의 선택을 받은 예술가는 한국계 그래피티 아티스트 데이비드 최(사진)였다.
저커버그는 벽화를 그려준 데이비드에게 현금과 페이스북 주식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했고, 데이비드는 주식을 택했다. 현금은 당시 6천달러 정도였다고 한다. 반면 당시 데이비드가 받은 주식의 가치는 377만달러였다. 페이스북의 한 전직 직원은 당시 많은 \"조언자\"들이 페이스북 지분 0.1∼0.25%를 받았으며, 최씨도 이 조언자 중 한명으로 서류에 등재되었다.
7년 후인 2012년 페이스북이 상장하면서 데이비드의 주식 평가액은 2억달러로 불어났다. 이후 데이비드는 캘리포니아 주 멘로 파크의 페이스북 신사옥에 무보수로 벽화를 그려주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씨가 이때 받은 페이스북 지분을 IPO 신청 전에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에서 매각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LA에서 자란 최씨는 한때 경찰에 체포되기도 하는 등 청소년 시절 거친 시간을 보냈지만 지금은 성공한 예술가로 주요 미술관에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그는 유명 록그룹 린킨파크의 앨범자켓을 만들고 현재 백악관에 걸려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
빠르게 성장한 글로벌 정보기술(IT)이 기업공개(IPO)에 나서면, 창업자들 뿐만 아니라 직원들 상당수가 막대한 부를 챙기게 된다. 또 우연치 않게 해당 주식을 보유하게 된 사람들도 돈방석에 오른다.
페이스북의 기업공개 때 미술가 데이비드 최가 2억달러의 잭팟을 터뜨린 것을 비롯해, 구글에서 5년간 안마사로 일하며 스톡옵션을 받은 한 여성이 구글 기업공개 후 수백만달러의 거부가 된 게 대표적이다.
구글 안마사ㆍ페이스북 미술가에 이어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의 경호원들이 IPO 혜택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스냅챗은 2011년 출시 이후 상대방이 메시지를 읽으면 글이나 사진 등이 몇 초 뒤에 자동으로 사라지는 기능으로 미국 1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스냅챗을 운영하는 ‘스냅’(Snap)은 내년 3월 250억달러 규모의 기업공개를 계획하고 있다.
2011년 9월 에반 스피겔(26) 등이 스냅챗을 공동 설립한 지 5년6개월 만에 증시에 상장하게 되는 것이다. 스냅챗의 이번 기업공개는 미국 기업 중에서는 2012년 페이스북 IPO 이후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특히 기업공개를 앞둔 스냅챗은 실리콘밸리 벤처 기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경호원 채용 공고를 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스냅챗이 이달 초 낸 엔지니어 등 신입사원 200명 채용공고 중에는 경호원 공모요건이 자세하게 적혀있다.
경호원의 지원 자격 요건에는 3년 이상 군대ㆍ경찰ㆍ경호회사 근무 경력을 비롯해 ‘점프하고 포복하고 달리는 등의 신체 활동 능력’과 총기 면허와 실제 총기를 소지 여부를 특정했다. 경호원들은 기업공개 후 돈방석에 오른 스냅챗 임원과 그 가족 등의 주택에 배치돼 근무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은 총기 소지자를 자격 요건으로 내세운 것은 성공한 벤처 기업에서는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
이번 경호원 모집은 에반 스피겔의 7살 연상 약혼녀인 미란다 커(Miranda Kerrㆍ33)의 자택에 최근 괴한이 침입한 것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안관서에 따르면 올 10월 13일 오전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에 있는 한 주택에 괴한이 침입해 무장 경비원과 몸싸움을 벌인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괴한은 울타리를 뛰어넘어 자택에 들어갔으며, 경비원이 이에 대응하며 여러 차례 총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이 공개한 주소의 소유자는 미란다 커였다. 미란다 커는 2013년 영국 배우 올랜도 블룸(39)과 이혼하고서 2014년 이 자택을 215만달러에 사들였다.
괴한이 침입했을 당시 집에 커와 아들 플린(5)은 없었지만, 괴한은 경비원을 흉기로 찌르고 경호원은 괴한을 향해 총을 쐈다. 다친 두 사람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에반 스피겔과 약혼한 미란다 커는 2009년부터 수천만달러 규모의 화장품 사업을 이끌고 있는 사업가이다. 그는 유기농 화장품 ‘코라 오가닉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품은 유기농 성분 98%를 함유한 것으로 알려지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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