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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그래 싱크로율 200%" 6人6色 일본판 캐스팅 [ People]
mason (16-07-18 08:07:30, 108.41.49.224)
국경을 넘은 역대급 싱크로율이다.

2014년 한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tvN 드라마 \'미생\'이 일본판으로 리메이크 되어 17일 첫 전파를 탔다.

일본드라마 제목은 \'호프~기대 제로의 신입사원(이하 호프)\'. tvN 드라마의 일본판 리메이크는 처음이다. 후지TV는 한국 원작을 대부분 그대로 수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연 배우들의 외모와 캐릭터까지 그대로 차용한듯한 붕어빵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임시완이 연기했던 장그래 역은 이치노세보로 이름을 바꿔 나카지마 유토가 맡았다. 임시완과 유토는 각각 제국의 아이들과 헤이세이점프 멤버로 아이돌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나카지마 유토는 임시완과도 상당히 비슷하지만, 오히려 원작의 장그래 이미지와 높은 싱크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성민이 열연했던 극중 영업 3과 오과장 오상식은 오다 이사이토 이름으로 엔도 켄이치가 맡았다.

엔토 켄이치는 \"원작 대본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를 토대로 만든 한국 드라마 \'미생\'도 보고 싶어졌다\"며 \"리메이크 작품을 할 때는 항상 원작을 보지 않는데 이번엔 한국편을 다 보고 말았다\"고 고백했다.

김대명이 맡았던 김동식 역은 야마우치 타카야가 맡았다. 차이가 있다면 김동식은 대리, 아키 코스케는 주임 직책. 야마우치 타카야는 \"학력도 사회성도 없는 내가 신입을 가르치는 선임을 맡게 됐다. 그 심정은 \'식은땀\' 느낌\"이라며 \"나와 전혀 다른 인물을 연기하는 기회는 배우에게 행복한 것 아니냐고 생각하고 식은땀을 흘리는 요즘\"이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강하늘이 연기한 장백기 역은 세토 코우지가 맡았다. 세토 코우지는 자신이 맡은 키리아케 신지 역할에 대해 \"신경질적이거나 완벽주의자에 가깝다. 그래서 경험하는 좌절과 분노와 갈등을 열심히 연기하고 싶다\"며 \"자신이 손해볼 것을 알면서 남을 인정하는 것, 그것이 그가 미생에서 완생이 되는 성장 스토리다. 이 드라마는 회사 뿐 아니라 학교 생활이나 스포츠 그룹 등 역시 사회에 사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강소라가 연기한 안영이 역은 야마모토 미즈키가 소화한다. 그녀는 \"호프는 남자 캐스팅이 많아 여자 캐릭터 출연은 굉장한 영광\"이라며 \"드라마와는 달리 정말 상냥하고 즐거운 업무 환경이다. 남성 사회에서 일하는 여성의 모습을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그녀는 시청률 공약으로 \'수영복 화보집\'을 약속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변요한이 열연했던 한석율 역할을 맡은 키리야마 아키토는 \"극중 친화력과 인간성이 최고인 캐릭터가 아닐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직장 경험이 없어서 가끔 용어 발음이 불안하지만, 울고 웃고 벽에 부딪히고 흙투성이가 되어도 성장하는 직장인의 용기를 멋진 출연자들과 함께 힘껏 연기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후지 TV 제작센터 편성기획 와타나베 츠네야는 이번 캐스팅에 대해 \'리얼리티와 확실한 연기력\'을 꼽았다.

그는 \"배우를 섭외할 때 등장 인물의 누군가에게 자신을 투영할 수 있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어딘가 주변에 있을만한 리얼리티를 갖춘 분들을 모시고 싶었다\"며 \"더욱이 일상의 사소한 일을 감동과 웃음과 분노의 장면으로 설득력을 보여줄 수 있는 확실한 연기력을 갖춘 분들로만 캐스팅했다\"고 심사숙고했던 과정을 전했다. 또한 \"이번 역할이 각각의 여러분이 되고, 휴식이 되어주면 좋겠다\"고 덧붙여 \'미생\'의 일본 리메이크에 대한 큰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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