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ife Guide
1
Board
•  한국으로 짐부치기는 드림백 ...
•  미국에서 한국으로 해외 국 ...
•  ▶ 해외대학가는법, SAT ...
•  ★ 식품위생 매니저 자격증 ...
 
 
Yellow Page
 
 
1
Children - Education
1

스피드 !! 비자 전액후불

800-664-9614

Business



직원이 손님에게 무관심한 매장? [ Business]
mason (17-08-29 09:08:48, 100.2.20.40)
젊은 손님들, 혼자 둘러보고…자유로운 쇼핑 원해

서울 종로구의 한 화장품 매장에는 입구에 두 가지 종류의 바구니가 있고, 한쪽에는 \'혼자 볼게요\', 다른 쪽에는 \'도움이 필요해요\'라고 쓰여 있다.
\'혼자 볼게요\'는 직원 접근 금지 표시다. 도움 없이 혼자 둘러보다 구입하겠다는 손님들이 든다. 궁금한 건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며 해결한다. 이 화장품 브랜드는 작년 5개 매장에서 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반응이 좋아 최근 40여개 매장에도 도입했다.
요즘 고객들은 백화점에서 그냥 구경만 하고 싶은데, 직원이 딱 달라붙을 경우 부담을 느낀다.
\'침묵 서비스\'는 저렴한 잡화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전문적인 정보가 필요한 전자제품이나 고급 제품 매장도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 전자제품 전문매장은 제품 옆 버튼을 누르면 상세한 설명을 고객 휴대전화로 보낸다. 직원을 불러 설명을 들을 필요가 없다.
백화점은 대면 서비스를 줄이는 추세다. 최근 경기도 고양에 문을 연 한 백화점은 \'고객 요청 때에만 응대한다\'는 것을 서비스 매뉴얼로 정했다. 백화점 측은 \"젊은 고객일수록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쇼핑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며 \"여러 명이 붙어서 거들어야 \'대우받았다\'고 생각하는 옛날 고객과 다르다\"고 했다.
 
Home  고객 센터부동산사고팔기1 개인 보호 정책 홈페이지 제작   
33-70 Prince Street #601, Flushing, NY 11354, USA   TEL 718-359-0700 / FAX 718-353-2881  
미동부 벼룩시장 (718)359-0700 / 뉴욕 벼룩시장 (718)353-3805 / 뉴저지 벼룩시장 (201)947-6886  
Copyright©FindALLUSA All Right Reserved